[사진] 꼼꼼하게 기타 검수하는 中 악기 생산기업 직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작업자가 16일 산둥(山東)성 웨이팡(濰坊)시 탕우(鄌郚)진의 한 악기 생산기업에서 기타를 검수하고 있다. 탕우진 악기 생산기업은 최근 수년간 130여 개 국가(지역)로 기타를 수출하는 등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해왔다. 이 지역 내 악기 생산 및 부품 기업은 100여 개로 연간 약 200만 대의 기타, 500만 개의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