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새롭게 단장한 헤이허·아이후이 국제대야시장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헤이룽장(黑龍江)성 헤이허(黑河)시의 헤이허·아이후이(愛輝) 국제대야시장이 새롭게 단장해 손님을 맞이했다. 중국-러시아 국경 지역에 위치한 헤이허시는 관광·쇼핑·엔터·미식을 하나로 결합한 헤이허·아이후이 국제대야시장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16일 헤이허·아이후이 국제대야시장을 드론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