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군협의회, ㈜로보큐브테크 후원으로 찐빵 체험 및 나눔 봉사활동 실시

【경기·남부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관장 최윤근)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군협의회가 지난 9일(목) (주)로보큐브테크의 후원으로 관내 희망풍차 결연세대 120세대에 직접 만든 찐빵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주)로보큐브테크 김영석 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단월면에 위치한 수미마을 찐빵체험장에서 진행됐으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군협의회 봉사원 25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찐빵을 만들고, 완성된 찐빵은 직접 포장 후 결연세대 가정에 전달됐다.

양평군협의회 최정숙 회장은 “봉사원들과 함께 나눔의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주)로보큐브테크 김영석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만든 찐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부봉사관 최윤근 관장은“(주)로보큐브테크의 지속적인 후원과 양평군협의회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로보큐브테크는 매년 부식세트 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인도주의 가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