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준결승 생방송 돌입…TOP5 향한 마지막 관문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미스트롯4’가 26일 준결승전을 통해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총 88팀 가운데 살아남은 단 10명의 트롯퀸이 TOP5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이번 시즌은 기존 TOP7이 아닌 TOP5 체제로 운영되면서, 준결승에서 절반이 탈락하는 초강도 서바이벌이 예고됐다. 단 한 번의 무대로 결승 문턱에서 좌절할 수 있는 만큼 참가자들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했다.
특히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전부터 생방송 대국민 문자 투표가 도입된다.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진행됐던 실시간 투표를 앞당겨 적용하면서 시청자 영향력이 대폭 확대됐다.
준결승에 오른 TOP10은 0번 유미, 1번 이엘리야, 2번 염유리, 3번 윤태화, 4번 허찬미, 5번 이소나, 6번 윤윤서, 7번 홍성윤, 8번 길려원, 9번 김산하다.
문자 투표는 한 참가자에게 여러 번 투표하는 중복 투표는 불가하지만, 복수의 참가자에게 표를 행사하는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
결승 무대에 오를 단 5명의 이름은 누구일지, 시청자 선택이 판도를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