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형 마이크로 RGB TV 구경하는 관람객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더 퍼스트룩 2026’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관람객이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6.01.07. nimini7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