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리스타일+ 구경하는 관람객들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더 퍼스트룩 2026’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관람객이 '더 프리스타일+'를 구경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6.01.07. nimini7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