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만삭 아내와 6세 딸 공개…"첫 가족사진"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만삭 아내와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가족사진. 우리 가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우는 아내인 이아미 씨를 비롯해 딸 리아 양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트를 차려입은 이민우와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민우가 입양하기로 한 이아미의 딸 미짱도 함께 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와 내년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전남편과 사이에 6세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이민우와 둘째를 임신해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