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야부리 스키장에서 기념사진 '찰칵'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6일 야부리(亞布力) 스키관광리조트에서 관광객이 캐릭터 탈을 쓴 스태프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헤이룽장(黑龍江)성 야부리 스키관광리조트가 이날 개장하며 ‘2026~2027 하얼빈(哈爾濱) 빙설 시즌’이 정식으로 시작됐다. 새로운 겨울 시즌을 맞아 야부리 스키관광리조트는 56개 슬로프를 전면 개방하고 시설과 즐길거리를 업그레이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