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판다와 첫 만남 기념하며 찰칵~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6일 애틀랜타 동물원을 찾은 사람들이 중국 자이언트판다 ‘푸솽(福雙)’을 찍고 있다. 한 달여 동안 적응기를 거친 중국 자이언트판다 ‘핑핑(平平)’과 ‘푸솽’이 이날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 자이언트판다관에 정식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언론과 대중 앞에 공개된 두 판다는 중·미 양측의 일정에 따라 애틀랜타 동물원에서 10년 동안 생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