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국어 적힌 부채 번쩍~ 승리를 위한 기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7일 행사 관계자가 중국 선수단의 손 글씨가 적힌 부채를 들어 보이고 있다.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선수단 환영식이 이날 나고야 가든피어 선수촌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