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140회 캔톤페어' 1기, 1만2천여 개 기업 참가…첨단 기술·스마트 제품 눈길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15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개최 70주년을 맞은 캔톤페어는 중국 대외무역의 바로미터이자 풍향계로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원스톱 무역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선진 제조’를 주제로 열린 캔톤페어 1기에는 전시면적 52만㎡에 전시부스 2만5천 개 이상이 마련되고 1만2천 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한다.

15일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에서 인공지능(AI) 안경을 체험하는 해외 바이어. (사진=신화통신 제공)

15일 ‘제140회 캔톤페어’에 마련된 스마트 건강 전시구역. (사진=신화통신 제공)

15일 ‘제140회 캔톤페어’ 스마트 생활 구역을 방문한 참관객이 하이신(海信)TV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15일 ‘제140회 캔톤페어’에서 해외 바이어가 반려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15일 ‘제140회 캔톤페어’에서 기기 캐비닛 제품을 살펴보는 해외 바이어. (사진=신화통신 제공)

15일 ‘제140회 캔톤페어’를 찾은 해외 바이어가 교육용 로봇 조종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15일 ‘제140회 캔톤페어’에서 스마트 휠체어의 계단 내려가기 기능을 시연하는 참가업체 직원. (사진=신화통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