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하영, 엄마와 춤추다 포착된 근황…‘미니미’의 귀여운 도전

사진=장윤정 인스타그램 갈무리, 2026.10.1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가수 장윤정이 딸 도하영 양과 함께 댄스 챌린지에 도전한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엄마와 나란히 춤을 추는 하영 양의 모습과 부쩍 자란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니미가 이 춤에 도전해 보고 싶대서 귀엽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장윤정과 하영 양이 DJ Goja의 ‘MI CHICO’에 맞춰 이른바 ‘치코 챌린지’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음악에 맞춰 동작을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다. 엄마를 따라 춤을 추는 하영 양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하영 양의 성장한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던 어린 시절과 비교해 한층 자란 모습이 반가움을 안겼다. 하영 양은 2019년 방송에서 아빠 도경완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장윤정은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 도연우 군을 얻었다. 2018년에는 둘째 딸 하영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도 가족의 일상과 자녀들의 근황이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상 역시 엄마와 딸의 다정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