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강 전 수면에서 안전 점검 중인 '자오룽'호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0일 유인 잠수정 ‘자오룽(蛟龍)’호가 하강에 앞서 수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유인 잠수정 ‘자오룽’호를 탑재한 ‘선하이(深海) 1호’가 이날 서태평양 동캐롤라인 해분 작업구역에 도착해 심해 과학 조사 작업에 착수했다. 이는 ‘자오룽’호의 466번째 잠수 작업으로 계획된 잠수 수심은 약 4천500m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