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을볕에 감 말리는 中 주민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8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자오자(趙家)진 상징(上京)촌에서 주민들이 마당에 감을 널어 말리고 있다. 절기상 한로(寒露)를 맞아 자오자진의 감나무들이 수확철에 접어들었다. 드넓게 펼쳐진 감나무는 지역 주민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유치해 팜스데이, 민박, 특산품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