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경절 연휴에도 생명의 최전선 지키는 中 의료진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국경절 연휴에도 의료진은 환자를 진료하고 병동을 순찰하며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등 진료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3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제7의원 응급센터에서 환자를 응급 처치하고 있는 의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