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어느새 막바지…메달 경쟁 열기 최고조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각국 선수들이 메달 사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열린 유도 남자 60㎏급 패자부활전에서 중국 마위린(馬鈺林·아래) 선수가 바레인 루슬란 폴토라츠키 선수를 들어 올리고 있다. 이날 마위린 선수가 승리해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30일 열린 카누 슬라럼 여자 카누 1인승 결승에서 중국 황쥐안(黃娟)선수가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 황쥐안 선수는 이날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30일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8강전에서 중국 멍링저(孟令哲·위) 선수가 몽골 바트바야르 남바르다그바 선수와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멍링저 선수가 4강에 진출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30일 열린 사격 트랩 혼성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 치잉(齊迎) 선수가 조준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30일 열린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 동메달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태국을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웨이팡야오(韋方瑤·오른쪽) 선수와 류진이(劉瑾一) 선수. (사진=신화통신 제공)
30일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금메달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인도에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중국 우니얼(吳妮爾·왼쪽부터)·왕웨(王悅)·웨이팡야오 선수가 서로 힘을 북돋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30일 열린 남자 축구 준결승 중국과 한국 경기에서 중국 대표팀의 왕위둥(王鈺棟·오른쪽) 선수가 슛을 날려 득점을 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