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中, 열사기념일 맞아 베이징서 인민영웅 헌화식 거행…시진핑 등 당∙국가 지도자들 참석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열사기념일을 맞아 인민영웅을 위한 헌화식이 30일 오전 베이징 톈안먼(天安門) 광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헌화식에는 시진핑(習近平)∙리창(李强)∙자오러지(趙樂際)∙왕후닝(王滬寧)∙차이치(蔡奇)∙딩쉐샹(丁薛祥)∙리시(李希)∙한정(韓正)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각계 대표와 함께 참석했다.

시진핑(習近平)∙리창(李强)∙자오러지(趙樂際)∙왕후닝(王滬寧)∙차이치(蔡奇)∙딩쉐샹(丁薛祥)∙리시(李希)∙한정(韓正)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30일 오전 톈안먼(天安門) 광장에 도착해 인민영웅을 위한 헌화식에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30일 오전 헌화식에서 꽃바구니의 리본을 정리하는 시진핑. (사진=신화통신 제공)

시진핑∙리창∙자오러지∙왕후닝∙차이치∙딩쉐샹∙리시∙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30일 오전 톈안먼 광장에 도착해 인민영웅을 위한 헌화식에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시진핑∙리창∙자오러지∙왕후닝∙차이치∙딩쉐샹∙리시∙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30일 오전 톈안먼 광장에 도착해 인민영웅을 위한 헌화식에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시진핑∙리창∙자오러지∙왕후닝∙차이치∙딩쉐샹∙리시∙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30일 오전 톈안먼 광장에 도착해 인민영웅을 위한 헌화식에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 제공)

30일 오전 헌화식에서 인민영웅기념비를 참배하는 시진핑. (사진=신화통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