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교한 문양 새겨진 中 산둥성 조롱박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8일 산둥(山東)성 랴오청(聊城)시 탕이(堂邑)진에서 촬영한 조롱박 공예품. 탕이진은 농촌 활성화를 위해 특색 산업인 조롱박 재배·가공을 중심으로 산업 규모를 확대하고 특색 브랜드를 구축하는 한편, 온·오프라인 이중 채널 판매에 힘써왔다. 현재 탕이진 및 주변 지역의 조롱박 재배 면적은 6.67㎢ 이상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