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위안장 수역서 힘차게 물살 가르는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5일 후난(湖南)성 화이화(懷化)시 위안링(沅陵)현 위안장(沅江) 수역에서 참가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 국제카누연맹(ICF) 드래곤보트 월드컵 및 위안링 전통 용선대회’가 이날 위안링현에서 개막했다.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24개 대표팀과 중국 국내 28개 전통 용선팀이 위안장 수역에서 사흘간 용선 경주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