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탑승한 시그너스, 네팔로 출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탑승한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가 2일 오전 네팔 대홍수 구호활동을 위해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에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구호대장)과 외교부 3명, 소방청 37명, 한국국제협력단 4명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2026.09.02 / 사진 = 국방부 제공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탑승한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가 2일 오전 네팔 대홍수 구호활동을 위해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에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구호대장)과 외교부 3명, 소방청 37명, 한국국제협력단 4명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2026.09.02 / 국방부 제공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2일 오전 네팔 대홍수 구호활동을 위해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탑승해 이륙 전 최종 브리핑을 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에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구호대장)과 외교부 3명, 소방청 37명, 한국국제협력단 4명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2026.09.02 / 사진 = 국방부 제공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2일 오전 네팔 대홍수 구호활동을 위해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탑승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에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구호대장)과 외교부 3명, 소방청 37명, 한국국제협력단 4명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2026.09.02 / 사진 = 국방부 제공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2일 오전 네팔 대홍수 구호활동을 위해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탑승하기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에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구호대장)과 외교부 3명, 소방청 37명, 한국국제협력단 4명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2026.09.02 / 사진 = 국방부 제공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2일 오전 네팔 대홍수 구호활동을 위해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물품을 적재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에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구호대장)과 외교부 3명, 소방청 37명, 한국국제협력단 4명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2026.09.02 / 사진 = 국방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