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리샹호'에서 즐기는 무목적지 해상 여행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9일 중국 대형 크루즈선 ‘리샹(理想)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관광객. 이날 약 2천700명을 태운 ‘리샹호’가 톈진(天津) 국제크루즈 모항에서 출발해 2박3일 일정의 무목적지 해상 여행을 시작했다. 해당 운항편의 단일 여객 운송량은 올해 톈진 국제크루즈 모항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