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지국 점검하는 차이나모바일 직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차이나모바일 직원이 29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현 토석류 재해 현장에 투입된 구조 인력의 원활한 통신을 위해 지난 27일 지룽통상구에서 3㎞ 떨어진 곳에 신설한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다. 해당 기지국을 통해 200여 명이 동시에 통화 및 인터넷 접속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