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호물자 나르는 中 시짱 민경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6일 지원을 나온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 변경관리지대 딩르(定日) 변경관리대대 소속 민경이 구호물자를 나르고 있다. 이날 시짱자치구 르카쩌시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했다. 전방 지휘부에 따르면 이번 재해로 26일 오후 8시 기준 3명이 사망하고 265명이 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체적인 사상자 규모는 추가 확인 작업이 진행 중이며 현재 각 분야 인력이 신속히 집결해 체계적으로 구호·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