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모래주머니 만드는 中 구조대원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구조대원들이 24일 밍장(明江)이 흐르는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닝밍(寧明)현 도심 구간 강변에서 모래주머니를 만들고 있다. 23일 오전 8시부터 24일 오전 8시까지 광시좡족자치구 일부 지역에 폭우가 내려 소방대, 민병 등 구조 인력 1천여 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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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구조대원들이 24일 밍장(明江)이 흐르는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닝밍(寧明)현 도심 구간 강변에서 모래주머니를 만들고 있다. 23일 오전 8시부터 24일 오전 8시까지 광시좡족자치구 일부 지역에 폭우가 내려 소방대, 민병 등 구조 인력 1천여 명이 현장에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