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화오목판 연화 제작하는 러시아 기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러 공동취재단 소속 기자들이 23일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시 핑장(平江)역사문화거리를 참관하며 쑤저우 도화오목판(桃花塢木版) 연화를 제작하고 있다. 중·러 기자 공동취재단은 22~23일 쑤저우를 방문해 타이후쉐(太湖雪) 잠상문화원, 커워쓰(科沃斯)로봇회사(ECOVACS) 등을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