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윈난 다리고성, 여름 관광지로 인기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윈난(雲南)성 다리(大理)시 다리고성이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았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낮에는 고성 골목길을 오가며 역사 건축물과 민족문화를 체험하고,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이 켜진 거리에서 야간 관광을 즐긴다. 다리시 고성보호관리국에 따르면 올 1~7월 다리고성을 찾은 관광객은 2천200만 명(연인원) 이상이다. 22일 노을이 드리운 다리고성 골목을 거니는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