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시연밥 수확하는 中 타이저우 농민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1일 장쑤(江蘇)성 타이저우(泰州)시 장옌(姜堰)구 구가오(顧高)진에서 농민들이 올해 첫 가시연밥을 수확하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최근 수년간 구가오진은 수면 자원을 적극 활용해 가시연밥 등 수생식물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그중 ‘물속의 인삼’으로 불리는 가시연밥은 영양가와 약용 가치가 높아 지역 주민의 소득을 늘리는 ‘효자 작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