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옛 거리의 변신…中 윈난 쉰진 거리구역, 새로운 문화 명소로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 쉰진(巡津) 거리구역이 여가를 즐기고 도시 문화를 체험하는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최근 수년간 현지는 옛 거리 모습을 보존하는 동시에 역사 건축물과 유휴 공간을 활용해 커피·외식·문화창의 등 새로운 업종을 유치해 오고 있다. 18일 카페들이 즐비한 쉰진 거리구역을 드론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