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항저우, 임바디드 로봇 조종하는 참가 선수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4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린핑(臨平)구의 국가탁월엔지니어실천기지에서 한 참가 선수(왼쪽 둘째)가 ‘2026 루이캉(睿抗)로봇개발자대회(RAICOM)’ CAIM-즈위안(智元·AgiBot) 임바디드 서비스 로봇 종목의 스마트 양로 부문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RAICOM’ 전국 결승전(2단계)이 이날 린핑구에서 열렸다. 린핑구 국가탁월엔지니어실천기지의 경기 구역에는 전국 30여 개 대학의 87개 팀이 모였다. 이들은 CAIM-즈위안 임바디드 서비스 로봇 종목의 스마트 시각장애인 보조 부문, 스마트 양로 부문 경기에서 각축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