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풍 '돌핀' 북상에 계류줄 점검 나선 中 경찰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7일 저장(浙江)성 닝보(寧波) 저우산(舟山)항 베이룬(北侖)항구에서 경찰이 부두에 정박한 작업선의 계류줄 고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화동 연안으로 접근하면서 해안 지역은 태풍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계 당국은 항만 시설을 보강하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한편, 해상에서 작업 중인 선박들을 제때 항구로 복귀시켜 피항하도록 하는 등 방재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