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나무 가공에 분주한 中 광시 근로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6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싼장(三江)둥(侗)족자치현 소재 기업에서 작업자가 대나무를 가공하고 있다. 싼장현(縣) 쉰장(潯江) 양안에는 울창한 대나무 숲이 펼쳐져 있다. 현 전체의 대나무 숲 면적은 약 126㎢이상이다. 이곳에선 대나무 재배와 관련 제품 가공이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끄는 주요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