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최초 굴폭기 '샹룽호', 후베이성 우한서 출하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최초 굴폭기(BBM) ‘샹룽(翔龍)호’가 1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중톄커궁(中鐵科工)그룹 장샤(江夏)제조기지에서 출하됐다. 전체 길이 70m, 굴진 직경 4.55m, 전체 무게 약 400t(톤)에 달하는 샹룽호는 터널 굴착과 발파 공법을 결합한 장비로 복잡한 지질의 터널 시공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쟝사제조기지에서 출하된 굴폭기 ‘샹룽호’를 드론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