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난톈후 꽃밭을 배경으로 '찰칵'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5일 관광객이 난톈후(南天湖) 호숫가 꽃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칭(重慶)시 펑두(豊都)현 난톈후는 고지대에 위치한 국가급 관광휴양지로, 여름철 평균 기온이 20℃에 불과하고 산림 피복률은 87.6%에 달해 ‘천연 산소바’이자 ‘피서 명소’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