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조선일보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 수상

전진선 양평군수가 조선일보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전진선 페이스북]

【경기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3일 SNS에 조선일보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전 군수는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며 “이번 수상은 환경교육을 군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다. 양평군은 2027년 환경교육도시 재지정을 목표로 환경교육 기반을 더욱 고도화하고, 양평의 특색을 담은 양평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누구나 일상에서 환경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9기 공약인 환경교육선 운행을 통해 자연과 교육,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환경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환경수도 양평', '환경교육도시 양평'​이라는 지역 브랜드를 더욱 확고히 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