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상하이서 연설하는 튜링상 수상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9일 상하이 엑스포 전시관에서 리처드 서튼 튜링상 수상자가 연설을 하고 있다.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가 17~20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가운데, 튜링상 수상자와 중국 AI 분야의 권위 있는 학자, 청년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AI 미래 아키텍처 ▷강화 학습(RL)의 새로운 패러다임 ▷체화지능 구현 경로 ▷AI 보안 거버넌스 등 의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