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차 한잔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5일 관광객들이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다이(傣)족자치주 멍하이(勐海)현의 한 찻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시솽반나주 멍하이현은 차 재배지에 대한 엄격하고 체계적인 보호를 실시해 왔다. 또한 ‘차(茶)+관광 융합’을 심화해 산업사슬을 확장하고 산업의 질적 향상과 효율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멍하이현의 차 재배 면적은 600㎢를 넘어섰으며 종합 생산액은 350억 위안(약 7조6천649억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