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취임 15일 소회…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성수석 이천시장 [사진=성수석 페이스북]
【경기 = 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성수석 이천시장이 15일 SNS에 취임 15일 소회와 함께 새로운 비전을 소개했다.
성 시장은 “취임 15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공직자들과 함께 이천의 오늘을 살피며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며 “제가 그리는 새로운 이천의 비전은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이다. 반도체와 첨단산업, 농업과 문화,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회가 모이고, 투자가 모이고, 일자리가 모이고, 꿈이 모이는 이천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정의 약속은 '통하는 이천, 웃어라 이천'이다. 시민과 통하고, 현장과 통하는 시정으로 답은 언제나 시민에게서 찾겠다. 아이도, 청년도, 어르신도, 농업인도, 소상공인도, 기업인도 모두 함께 웃는 이천을 만들겠다”라며 “변화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취임 15일은 시작일 뿐”이라고 했다.
끝으로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 ‘통하는 이천! 웃어라 이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성수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