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호물자 포장 중인 中 후베이성 소방대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9일 밤 수해를 입은 후베이(湖北)성 황강(黃岡)시 한 물류단지에서 후베이성 소방구조기동총대 소속 소방대원들이 구호물자를 포장하고 있다. 지난 6일 밤 황강시 도심에 이례적인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황저우(黃州)구 한 물류단지 내 공장 건물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쌀과 밀가루, 식용유, 즉석식품 등 1천만 위안(약 22억1천만원) 이상의 생필품이 침수로 폐기될 위기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