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풍 앞두고 가두리 시설 보강 '분주'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0일 푸젠(福建)성 닝더(宁德)시 싼두아오(三都澳) 해상 양식 구역에서 가두리양식 종사자들이 대피에 앞서 가두리 시설을 보강하고 있다. 올해 제9호 태풍 ‘바비’가 중국 연안으로 점차 접근함에 따라 닝더시는 태풍 대응 3급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해상 가두리양식 종사자들에게 10일 낮 12시까지 전원 육지로 대피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