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해 대비 배수 작업 중인 훈련 참가자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일 허난(河南)성 뤄양(洛陽)시에서 펼쳐진 수해 방지 긴급 종합 훈련의 참가자가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홍수철을 맞아 중국 각지에서 위험 요소 점검, 물자 비축, 훈련 강화 등 수해 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