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팔 재활 돕는 BCI 체험 중인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6일 충칭(重慶)국제박람센터에서 관람객이 팔 기능 재활을 위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장비를 체험하고 있다. 이날 ‘제44회 중국국제재활보조기기산업·국제복지로봇박람회’가 충칭국제박람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AI)+재활’ 트렌드에 맞춰 중국 국내외 수백 개 업계 선도 기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