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차 대기 중인 충칭발 중국-유럽 화물열차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신형 자동차 컨테이너로만 적재한 중국-유럽 화물열차가 22일 충칭(重慶) 퇀제춘(團結村)중심역에서 발차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창안(長安)자동차 182대를 실은 X8013편 중국-유럽 화물열차가 충칭 퇀제춘중심역을 출발했다. 중국-유럽 화물열차 사상 처음으로 새로 도입한 40피트, 35t(톤)급 범용 자동차 컨테이너를 적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