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둥후서 연꽃 감상하는 관광객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1일 관광객들이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둥후(東湖)에서 연꽃을 감상하고 있다. 초여름을 맞아 우한시 둥후 풍경구에 연꽃이 만개하고 물새들이 서식하며 생동감 넘치는 생태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우한시는 ‘생태 우선·녹색 발전’ 원칙 아래 창장(長江) 보호 사업을 추진하고 둥후 녹도(綠道) 조성, 수중 숲 생태계 구축 등에 힘써왔다. 그 결과 둥후의 수질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생물 다양성도 한층 풍부해지면서 아름다운 중국 건설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