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차 영차" 힘차게 노 젖는 용선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9일 용선팀 선수들이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 신저우허(新洲河)에서 힘차게 노를 젖고 있다. 이날 ‘2026 웨강아오(粵港澳·광둥-홍콩-마카오) 용선 초청 경기’가 선전시 푸톈(福田)구 신저우허에서 열렸다. 총 2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홍콩, 마카오, 주하이(珠海) 등 중국 도시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 경제체에서 온 팀들이 처음으로 참가해 우의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