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꼼꼼하게 택배 분류 작업 한창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7일 장쑤(江蘇)성 바오잉(寶應)현 징허(涇河)진 물류단지의 한 택배 업체에서 택배를 분류하는 직원. 매년 열리는 ‘618 쇼핑 페스티벌’을 앞두고 중국 각지의 전자상거래, 물류 등 관련 기업들은 온라인 쇼핑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