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中 각지, '문화∙자연유산의 날' 맞아 전통문화의 매력 속으로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문화∙자연유산의 날’을 앞두고 중국 각지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무형문화유산을 이해·체험하며 전통문화의 매력을 한껏 누리는 시간을 가졌다. 타이싱(泰興)시 가극단 소속 배우들이 12일 장쑤(江蘇)성 타이저우(泰州)시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무형문화유산인 나무인형극을 가르쳐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