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점자 그림책 읽는 어린이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2일 톈진(天津)도서관 문화센터 구역의 시각장애인 열람실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그림책을 읽고 있다. 톈진도서관 문화센터 구역의 시각장애인 열람실이 이날 재개방됐다. 리모델링을 거친 해당 열람실에는 시각장애인용 설비가 새로 설치되고 배리어프리 시설이 보완됐다. 이와 함께 점자도서 등 소장 서적이 추가되면서 장서 총량이 1천 권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