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두 떠나는 초대형 에탄 운반선 '신푸 137호'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8일 예인선의 견인을 받으며 장쑤(江蘇)성 양쯔신푸(揚子鑫福)조선회사의 의장 작업 부두를 출발하는 초대형 에탄 운반선 ‘신푸 137호’를 드론에 담았다. 이날 양쯔신푸조선회사가 자체 건조한 ‘신푸 137호’가 장쑤성 타이저우(泰州)시 타이싱(泰興)시에서 시험 운항에 나섰다. 해당 운반선은 총길이 229.9m, 폭 36.5m, 적재 용량은 10만㎥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