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노동절 맞아 민생 현장 광폭 행보

▲해남읍 오일장 방문(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5.02,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일 노동절을 맞아 새벽부터 지역 곳곳을 누비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밀착형 행보를 이어갔다.

명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해남읍 고도리 장터를 찾아 상인과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화원면 신주광마을 주민들의 나들이 현장을 방문해 안전을 기원했고, 송지초등학교에서 열린 ‘송지 송화회 5개띠 한마음 단합대회’에 참석해 청장년층과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강술래 공연장 방문(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5.02,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그는 “노동은 이제 당당히 제 이름을 되찾았다”며 “농민, 산업 노동자, 돌봄·요양 종사자, 공공·운수·환경 노동자, 소상공인들의 헌신이 해남을 지탱하는 뿌리”라고 강조했다.

2026.05.02,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대흥사에서는 배우자가 법회에 참석해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불교계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북평면, 문내면, 화산면 등지에서 열린 경로잔치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복지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해남읍 오일장 방문(사진 = 명현관후보사무실)2026.05.02, snakorea.rc@gmail.com , *재판매 및 DB 금지

저녁에는 군민광장에서 열린 ‘해남 동아리 연합회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인과 군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명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마주하는 군민들의 목소리가 해남의 미래를 여는 열쇠”라며 “노동이 존중받고 군민이 행복한 해남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