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지털 서밋에서 만나는 최첨단 기술…몰입형 체험 눈길
(사진=신화통신 제공)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제9회 디지털 중국 건설 서밋’ 현장 체험 구역이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 해협국제컨벤션센터에 마련됐다. 인공지능(AI),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술, 디지털 민생 등 전시구역에서 100여 개 인터랙션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내달 4일까지 관람객을 맞는다. 지난달 30일 관람객이 ‘제9회 디지털 중국 건설 서밋’ 현장 체험 구역에서 조이스틱으로 로봇을 조작해 ‘인형 뽑기’를 체험하고 있다.